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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소개

인사말

선물

천사들이 산다고 ‘천사들의 집’입니다.
천사들이 사는 곳은 ‘하늘나라’입니다.
하느님을 향해 ‘거룩하시도다’를 노래하는 존재들,
우리 인간들을 보호해 주고 하느님께 이끌어 주는 존재들,
그들이 바로 천사들입니다.
바로 그들이 사는 이곳이 ‘천사들의 집’이고 ‘하늘나라’입니다.

우리가 천사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우리 천사들이 우리를 지켜주고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하늘나라를 보여주고,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심과 사랑을 인정해 주고 받아들일 줄 아는 그 천사들이
매일 매일 사랑받고 있는 존재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은 하느님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천사들과 함께 하늘나라를 살아가겠습니다.
하늘나라의 모습이 궁금할 때마다
천사들이 웃고 떠들고 지지고 볶으며 사는 모습을 바라보겠습니다.
그들과 함께 웃고 울고 떠들고 지지고 볶으며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그런 곳이 바로 이곳임을,
하느님도 함께 ‘오늘’을 살아가시는 그곳이 바로 여기임을
그렇게 확인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께 하늘나라를 선물하겠습니다.
선물을 받아주십시오.

천사들의집 원장
전덕중 안드레아 신부

천사들의집 원장
최진혁 안셀모 신부

천사들의집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들의집에서 생활하는 우리 가족과 종사자들 모두가 천사들입니다.

앞서는 양질의 생활환경을 영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책임을 다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천사들의집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종사자 모두가 친절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사랑할 줄 아는 마음가짐으로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곳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천사들의집이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천사들의집 원장
전덕중 안드레아 신부